2014년 9월 26일 금요일

마르지 않는 우물>> 하나님의 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우물은 대구 동천동과 논산 마전리에 있는데 청동기시대의 유적으로 추정한다고 한다. 조상들은 수천 년 전부터 이미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물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추측할 수 있다. 자연이 내려주는 비와 강물에 의존하기에는 부족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물을 얻는 것이 필요했고, 많은 노력 끝에 우물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조상들은 집을 짓기 전에 가장 먼저 식수가 확보되는지의 여부를 판단하여 우물을 판 후 주변에 집을 지었다. 그래서 우물은 마을의 중심이 되곤 했다. 아낙네들의 빨래터로서도 손색이 없었던 우물은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었고, 때로는 지나가는 나그네가 물 한 바가지를 얻어 마시는 쉼터가 되기도 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우물이 마르거나 없으면 마을이나 관아를 옮겼던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선조들은 우물이 마르지 않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우물제사를 지내기도 했다. 또, 용왕이 머무르는 곳이 우물이라든지, 백제가 망할 때 우물이 핏빛으로 변했다는 등 우물에 대한 설화가 많은 것도 그만큼 우물에 대한 관심이 컸고, 우물이 마르지 않기를 바랐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우물제사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고대 로마, 바빌로니아에서도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결국 마르지 않는 우물에 대한 염원은 모든 인류의 간절한 바람이었던 것이다.

성경에서도 우물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아브라함 때 팠던 우물부터 모세가 파라오를 피해 미디안 땅에 머물며 쉬었던 우물, 다윗 시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었던 우물 등 오래전부터 우물은 삶의 쉼터이자 중심지였음을 알 수 있다(창세기 26:18, 출애굽기 2:5, 사무엘하 23:15).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전도하시며 유다에서 갈릴리 지역으로 이동하던 중 사마리아의 수가라는 동네를 지나게 되었다. 그곳에 야곱의 우물이 있는 것을 보시고 잠시 우물 곁에 쉬는 중 물 긷는 여인에게 물 한 그릇을 부탁하셨다(요한복음 4:3~7).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근원과도 같은 우물을 인용하여 영혼의 구원을 위한 생명의 물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우물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3~14)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물은 단순히 우물에서 길어 먹는 물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물이다. 구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우물에서 생명의 물을 얻으라는 말씀도 하나님의 생명수로 이해하면 되는 것이다. 생명수란 우리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다(아모스 8:11).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잠언 5:15)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구나 (아가 4:12~15)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 이름이 높다 하라 (이사야 12:3~4)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의 우물에서 영생하는 물, 생명수를 주셨다.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성령시대에는 우리 영혼의 생명을 영원히 이어줄 생명수를 누가 주실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지금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이 시대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께로 가야만 한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정한 영적 우물 , 구원의 우물인 생명수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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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6일 화요일

완벽한 프레퍼가 되는법>>하나님의교회>>유월절

프레퍼라고 들어보셨나요? 혹은 프레퍼 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SBS '정글의 법칙'은 연예인들이 척박하고 열악한 오지에서 직접 집을 짓고 불을 피우고 작살로 고기를 잡아 끼니를 해결하는 등 자연에서 인간의 힘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춘 문명 속에 살던 현대인들이 무인도, 오지 등 낯설고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자급자족하며 예상치 못했던 위험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재미를 넘어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하게 만들기도 한다. 간혹 예상치 못했던 돌발상황이 발생해 출연자와 시청자를 긴장하게 만들 때도 있다.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배경만 다를 뿐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를 살아가는 인생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최근에는 평범한 직장인이 각종 재난과 재앙에 대비한 생존비법의 책을 출간해서 화제다. 지구상에 쏟아지는 재앙 속에서 종말을 두려워하고 지진, 이상기후의 불안함 속에서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식량과 물을 준비하고 자체적으로 연료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을 피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생존법을 책으로 출간한 이 회사원은 자신의 사무실 책상 밑에 72시간 생존에 필요한 식량과 장비를 담은 2kg짜리 배낭을 동료직원들 몰래 둔 채 10년 넘게 틈틈이 재난 상황에서의 생존법을 연구했다. 어딜 가도 파이어스타터(부싯돌처럼 불을 피우는 도구), 라이터, 파라코드 팔찌(낙하산 줄을 꼬아 만든 팔찌), 맥가이버 칼, 호루라기, 나침반, 방독면, 비닐 담요, 손전등, 포도당 캔디 등 일명 휴대용 생존팩(EDC: everyday carry)을 소지하고 다닌다고 한다.

미래에 닥칠 재앙과 재난에 대비해 평소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프레퍼(Prepper)라 부른다. 외국의 경우 프레퍼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의 실상을 들여다보면 상상 그 이상이다. 우리나라도 생존법 카페를 중심으로 1만 명의 프레퍼가 있다고 한다. 과연 이들의 생존법이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단언컨대, 이것은 완벽한 대비책이 되지 못한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아모스 9:2~3)

성경은 미구에 창세 이후 지금까지 없었던 환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어쩌면 프레퍼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환란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베드로후서 3:10~12)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이는 그때에 큰 환란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태복음 24:3, 21)

그러나 천행으로 확실하고도 완벽한, 그것도 무한한 생존법이 존재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으로, 재앙을 피하되 72시간이 아닌 영원히 살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생존법이다.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유월절(兪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이 담긴 절기다. 구약 당시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대문에 바름으로써 재앙이 넘어갔다(출애굽기 12:11~13). 신약시대인 오늘날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받게 된다(고린도전서 5:7~8). 더 나아가,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도 약속해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사람의 생각과 방식으로는 미구에 닥칠 재앙과 환란을 피하지 못한다. 휴대용 생존팩, 얼마간 먹을 식량과 장비를 준비하기 전에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재앙과 재난에 완벽하게 대비한 프레퍼가 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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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월요일

진정한 클라이머가 되라>>하나님의 교회>>시온



건강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덩달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등산. 등산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이머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산은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모험심과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인내심을 길러주고, 만족감과 자신감, 우울증을 해소하는 등 정신 건강을 좋게 한다. 정상으로 이어진 꾸불꾸불한 길을 오르락내리락하다 보면 에너지 소비가 높아져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춰주고, 운동부족으로 인한 만성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와 깨끗한 산소 등 몸에 유익한 성분을 흡수함으로써 몸을 정화시키고, 근력운동을 함으로써 골밀도가 높아져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런 일반적인 ‘등산’이 있는가 하면, 좀 더 기술적이고 전문적으로 산을 오르는 '등반'도 있다. 등반은 '암벽 등반', '빙벽 등반'이란 말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험준하고 난이도가 높은 산을 정복하기 위해 손과 발을 쓰지 않고서는 오를 수 없는 산을 오르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등반하는 등반가를 '클라이머(climber)'라고 하는데 이들은 특별한 기술과 로프, 특수 장비를 갖추어 산을 오른다. 인정받는 클라이머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고난과 역경이 따르지만, 모든 어려움을 인내로 이겨내고 마침내 등반에 성공하면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찬사를 보낼 정도로 가치 있고 영예로운 일이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산에 등반할 영적 클라이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시편 24:3)


마지막 때에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사야 2:2~3, 현대인의성경)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대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신 시온산을 향해 등반에 나서며 영적 클라이머를 자처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신 시온산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곳인지도 모른 채 엉터리 등반길에 나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방향을 잃어 시온산과는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곳을 향해 등반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하나님이 계신 진정한 시온산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이사야 33:20~21)


하나님께서 위엄 중에 함께하시는 시온산의 특징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킨다는 것이다. 진정한 시온산을 향해 제대로 된 등반길에 나선 영적 클라이머라면 하나님의 절기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어디인지, 무엇보다 시온산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 누구이시며 어떤 모습으로 함께하시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께서 기다려주시고 인정해주시는 진정한 클라이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영적 클라이머가 되는 길은 그리 어렵지 않다. 무조건 나만 믿고 따라오라는 식의 사람을 따라가지만 않으면 된다. 다시 말해, 시온산이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을 따라 등반길을 나서면 된다. 구별하는 방법은 쉽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는지 여부를 직접 보고 확인해보면 되는 것이다.


이 땅에서도 인정받는 클라이머가 되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고난이 따르듯, 영적 클라이머에게도 인내가 요구된다(누가복음 8:15, 요한계시록 3:10, 14:12). 어쩌면 시온산 등반은 더 큰 인내가 필요하다. 시온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이들로부터 온갖 비방과 조롱과 핍박이 있어도 끝까지 견디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인내, 진정한 하나님의 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온갖 감언이설과 거짓말로 꾀어내더라도 신념을 잃지 않고 오히려 제대로 된 시온산 등반길을 알려줄 수 있는 인내 말이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영적 클라이머들은 세상의 클라이머처럼 한 번 등반에 성공했다고 해서 인정받는 것이 아니다. 시온산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한 번 지켰다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한 클라이머로 인정받은 건 아니라는 것이다.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사야 4:3)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시편 119:33)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태복음 24:13)


시온산 등반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결코 이룰 수 없다. 그리고 시온산에 등반해서 끝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한다. 시온산을 등반하는 진정한 클라이머는 어쩌다 한번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올 때까지,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자들인 것이다.


하나님의 시온산을 오르는 클라이머가 되어 하나님의 인정과 축복, 영예를 얻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절기를 반드시 알고 지켜야만 한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엉뚱하게 지키고 있는 주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말 그대로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절기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그 유래와 법도가 기록된 절기만이 하나님의 절기다. 하나님의 시온산에 오른 진정한 클라이머가 되기를 원한다면, 성경을 통해 직접 하나님의 절기를 알아보고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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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천국은 공공재 >>하나님의 교회<<천국에 가는 방법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일컬어 공공재(公共財)라고 한다. 이러한 공공재는 어떤 대가를 치르지 않더라도 소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공공재에는 국방, 경찰, 소방, 공원, 도로 등과 같은 재화 또는 서비스로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지닌다. 배제성이란 타인을 소비로부터 배제할 수 있는 특성인데 이와 반대의 개념을 비배제성이라 한다.

예를 들어 A라는 도시에 사람들의 세금으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한다면 B라는 도시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을 배제할 수 있을까. B도시의 사람들은 A도시로 이사를 오거나 관광을 오면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B도시 사람을 배제할 수 없기에 공원과 같은 공공재는 비배제성을 가지게 된다. 또한 A도시 사람들이 공원을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B도시 사람들이 공원 이용을 적게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소비자의 소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비경합성이다. 공공재는 이렇게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가지고 있다.

천국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천국에 거할 곳을 많이 마련해주셨다.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는 곳이 천국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곳이 천국이다.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면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태복음 11:12)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인내를 말한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 12)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구원받는 십사만 사천이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천국과 같은 공공재는 이런 노력을 기울이는 자들이 들어갈 수 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개방돼 있지만 가고자 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결코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공공재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쉽게 출입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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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 알곡과 가라지

하나님의 교회는??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다. 모두 자신들의 교회가 정통교회라고 자부하고 있다. 그 많은 교회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정통교회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정통성을 지닌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구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셨다. 알곡과 가라지 비유가 그것이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24~30)

주인의 농사를 훼방하기 위해 원수가 뿌린 것이 가라지다. 가라지는 곡식과 모습이 매우 흡사하다. 해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의 구별은 어렵다. 이 점 때문에 비유 속의 주인은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했다. 주인은 일꾼들에게 가라지를 추수 때까지 두라고 했다. 그러다 보니 그 밭은 온통 번식력이 강한 가라지 밭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가라지는 아무리 많아도 잡초다. 결국 추수 때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르게 된다. 이 비유에 대한 해석은 같은 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36~43)

예수님께서는 알곡과 가라지의 가장 큰 특징으로 ‘불법’을 꼽으셨다. 불법을 행하는 교회는 가라지 교회이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교회는 알곡 교회다. 하지만 비유 속에서 말씀하셨듯이 세상에는 알곡보다는 가라지가 더 많다. 이는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하나님의 계명들이 예수님 십자가 이후 무참히 훼파되므로 온 세상에는 불법을 행하는 가라지 즉, 거짓 교회가 만연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농부가 원하는 것은 알곡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불법을 행하는 자들도 겉으로는 하나님의 선지자 노릇을 하며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행했다. 예수님의 비유처럼 겉으로는 절대 판단할 수 없는 것이 가라지다. 하지만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수 있다고 하셨다(마태복음 7:16). 그들의 불법적인 행위가 그들이 가라지라는 것을 증거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겉으로는 모습이 비슷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가라지로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 그리고 결국 가라지는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결과를 맞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세상의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가라지 교회일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알곡이 뿌려졌던 사도시대의 신앙에 대해 조명해봐야 한다. 성경에서는 우리들이 구원받으려면 불법의 씨가 뿌려지기 이전의 신앙으로 돌아가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 초대교회의 신앙과 진리를 고수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에베소서 2:20)

사도 바울은 우리가 이러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님께 직접 듣고 배운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행한 사도시대의 진리가 완전한 진리이므로 알곡이 되기 위해선 이 진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규례로 삼으시고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그 가르침대로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이로 보건대 안식일은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한 하나님의 진리다. 이와 반대로 오늘날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은 사도시대 이후 덧뿌려진 가라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절기 또한 가라지가 뿌려지기 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켜온 하나님의 법이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6:17~28)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사도행전 2:1~4)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 37~39)

그러나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됐다. 그리고 하나님의 절기들이 하나 둘 사라져 온 세상은 가라지 천지가 되고 말았다. AD 321년 일요일 휴업령, AD 354년 성탄절 도입, AD 568년 십자가 숭배, 1798년 추수감사절 등이 그 증거다. 이와 함께 여성도의 머리수건 문제도 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린도전서 11:1~6)

예배드릴 때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쓰지 말아야 하는 것이 초대교회에서 지킨 하나님의 진리다. 이 또한 가라지가 뿌려지므로 변개되고 말았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알곡 교회는 하나님의 진리를 모두 지키는 곳이다. 가라지인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한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있는 곳이다. 가라지가 만연한 이 시대 우리가 찾아야 하는 알곡 교회는 하나님의 이 모든 진리를 고수하고 있는 교회다. 이 교회가 순수한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는 정통교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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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8일 수요일

어머니의 혈통 >>하나님의 교회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제 십팔 년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 예루살렘에서 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15:1~2)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 이십 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15:9~10)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22:42)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 (열왕기하 8:26)

예후의 칠 년에 요아스가 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2:1)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4:1~2)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이십칠 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륙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5:1~2)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이 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륙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열왕기하 15:32~33)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 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라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열왕기하 18:1~2)

이스라엘 왕조는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시기를 기점으로 분열왕국의 길을 걷는다. 위에 언급된 왕조는 남 유다를 통치하던 왕들의 일부다. 그런데 이 성경 말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유다 왕들에 대한 기록 뒤에 항상 왕들의 모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는 모계의 혈통이 왕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방증이다.

우리나라도 예로부터 임금으로 등극하는 세자에 대해 누구의 소생인지가 무척 중요했다. 만일 중전의 소생이 아닐 경우 왕위에 오르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들었다. 여러 가지 역사적 사건이나 반정 등을 제외하고 왕위에 오르는 일 순위는 무조건 중전의 소생이어야 했다. 이처럼 이스라엘에도 왕손을 구별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조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혈통’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의 정통성을 입증하기 위해 모계의 혈통을 증명해야 했다. 모계의 혈통이 이스라엘 민족이라야 왕이 되는 최우선적 조건을 갖추게 된다. 그래서 성경 열왕기에서는 유다 왕들이 순수한 혈통을 입증하기 위해 모친에 대한 기록을 남겨두었다. 이것은 우리 영혼에도 적용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다. 그렇다면 분명 하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 받아야 한다. 하늘 어머니가 존재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하나님의 자녀도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수많은 페이지 속에 열왕들에 대해 설명하시며 그들의 모친을 언급하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 한다면 반드시 하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하늘 어머니의 존재도 모르고,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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