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성령을 받으려면>>초막절의 성령<<하나님의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성령의 축복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2,000년 전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을 받았다. 그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은 방언을 하며 복음을 전파하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기도 했다. 당시 성령의 역사는 실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오늘날 신앙의 길을 가는 우리들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구하고 있다. 해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는다고 하는 신앙인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에 참가하기도 한다.

그런데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것은 떠들썩한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가 아니었다. 단 한 가지 조건, 그것이 완벽했을 때 성령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도행전 5:32)

성령 받는 조건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어떤 이유나 변명, 자신의 생각을 배제한 말 그대로 ‘순종’이다. 이러한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다. 이스라엘의 제1대 왕이었던 사울도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결국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들어갔던 역사가 있었다. 이를 반추해 볼 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신앙의 길을 돌아보아야 한다(사무엘상 15:1~31).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결과는 비참했다. 불순종의 말로는 성령이 떠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다. 사울의 역사를 교훈 삼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안식일, 3차 7개의 절기 등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순종을 말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을 절기인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기성교단들의 행태를 과연 ‘순종’이라 말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지나친 착각일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 14:16~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결코 성령을 기대할 수 없다. 오히려 하나님의 신은 떠나갈 것이며 악령의 역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에 거하며 절기 지키는 자들에게 성령의 축복을 내려 주십니다.
추수감사절이 아니라 초막절이 하나님의 절기이며 성령을 내려주시마 약속하신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절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 배우고  지켜 축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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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천국 시민이라면>>하나님의 교회


요즘 아시안게임과 함께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가 ‘국격’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국격의 개념을 ‘국가 및 구성원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품위와 격조’라고 정의했다. 국격은 개인에게 인격이 존재하듯 국제 사회 간에 인정받고 대우받는 품격으로, 국력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개인의 재력이 인격이 될 수 없듯 국력이 국격이 될 수는 없다. 국격은 그 나라 국민의 도덕적 수준, 가치관, 시민의식, 사상 등의 품격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국격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국민의 생각과 생활자세의 격이 높아져야 한다. 국민 개개인의 이러한 인격이 높아져야 국격도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독립정신의 중심에 섰던 백범 김구 선생도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 원하지, 가장 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가 꿈꾸는 아름다운 나라는 국력이 강한 나라가 아닌 국격이 높은 나라일 것이다.

국격의 높고 낮음이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라 한다면 우리 영혼이 가야 할 천국의 국격 또한 천국 시민권을 가진 자들의 생활자세와 생각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 하겠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 3:20)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는 것은 바로 우리가 천국 시민이라는 뜻이다. 천국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를 올바로 가지지 못한다면 당연 천국의 국격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생각과 행실을 갖추지 못한다면 당연한 결과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천국의 국격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시민권을 가진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천국의 국격을 높일 수 있을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천국 시민으로 마땅히 가져야 할 자세는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이는 당연하다. 백성이 그 나라의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국민이라 하겠는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듯 천국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기본적인 국민으로서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요 천국의 국격을 높이는 길이다. 천국 시민으로 하늘의 법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국격이 높아질 수 있겠는가.

천국의 국격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준수해야 하는 하나님의 계명 중 가장 기본인 예배에 대한 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레위기 23:1~44)

이어서 하나님께서 재정해주신 3차의 7개 절기들이 기록돼 있다. 천국 시민이 지켜야 할 예배의 법 중에 가장 먼저 주간에 지켜야 할 안식일이 있다. 그리고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다. 이러한 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천국 시민으로 올바른 자세를 갖추는 것이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알고 지키는 것이 국격을 높이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일요일 예배나 성경에도 없는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을 지켜서는 절대 천국 시민이 될 수 없고 사람의 계명들은 오히려 천국의 국격을 땅에 떨어뜨리게 된다. 국민이 나라의 법도 지키지 않아 국격을 훼손하고 대내외적으로 망신을 준다면 그 나라의 백성이라 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천국 시민들은 마땅히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라고 하셨다.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이사야 60:21~22)

과연 사람의 계명으로 천국의 국격을 높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을까.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천국시민이 되기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셔서 천국시민이 되는 축복, 천국시민에게만 허락된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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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6일 금요일

마르지 않는 우물>> 하나님의 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우물은 대구 동천동과 논산 마전리에 있는데 청동기시대의 유적으로 추정한다고 한다. 조상들은 수천 년 전부터 이미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물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추측할 수 있다. 자연이 내려주는 비와 강물에 의존하기에는 부족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물을 얻는 것이 필요했고, 많은 노력 끝에 우물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조상들은 집을 짓기 전에 가장 먼저 식수가 확보되는지의 여부를 판단하여 우물을 판 후 주변에 집을 지었다. 그래서 우물은 마을의 중심이 되곤 했다. 아낙네들의 빨래터로서도 손색이 없었던 우물은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었고, 때로는 지나가는 나그네가 물 한 바가지를 얻어 마시는 쉼터가 되기도 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우물이 마르거나 없으면 마을이나 관아를 옮겼던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선조들은 우물이 마르지 않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우물제사를 지내기도 했다. 또, 용왕이 머무르는 곳이 우물이라든지, 백제가 망할 때 우물이 핏빛으로 변했다는 등 우물에 대한 설화가 많은 것도 그만큼 우물에 대한 관심이 컸고, 우물이 마르지 않기를 바랐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우물제사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고대 로마, 바빌로니아에서도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결국 마르지 않는 우물에 대한 염원은 모든 인류의 간절한 바람이었던 것이다.

성경에서도 우물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아브라함 때 팠던 우물부터 모세가 파라오를 피해 미디안 땅에 머물며 쉬었던 우물, 다윗 시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었던 우물 등 오래전부터 우물은 삶의 쉼터이자 중심지였음을 알 수 있다(창세기 26:18, 출애굽기 2:5, 사무엘하 23:15).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전도하시며 유다에서 갈릴리 지역으로 이동하던 중 사마리아의 수가라는 동네를 지나게 되었다. 그곳에 야곱의 우물이 있는 것을 보시고 잠시 우물 곁에 쉬는 중 물 긷는 여인에게 물 한 그릇을 부탁하셨다(요한복음 4:3~7).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근원과도 같은 우물을 인용하여 영혼의 구원을 위한 생명의 물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우물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3~14)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물은 단순히 우물에서 길어 먹는 물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물이다. 구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우물에서 생명의 물을 얻으라는 말씀도 하나님의 생명수로 이해하면 되는 것이다. 생명수란 우리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다(아모스 8:11).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잠언 5:15)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구나 (아가 4:12~15)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 이름이 높다 하라 (이사야 12:3~4)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의 우물에서 영생하는 물, 생명수를 주셨다.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다. 성령시대에는 우리 영혼의 생명을 영원히 이어줄 생명수를 누가 주실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지금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이 시대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께로 가야만 한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정한 영적 우물 , 구원의 우물인 생명수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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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2일 금요일

마음에 기록한 법>>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법은 무엇일까?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예레미야 31:31~33)

구약성경의 이 말씀은 날이 이를 때, 즉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시간이 이르렀 때 세워주실 새로운 언약, 새 언약에 대한 기록이다. 새 언약이 굳이 필요한 이유는 옛 언약인 구약의 한계성 때문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브리서 8:7~8)

첫 언약은 옛 언약인 구약을 말한다. 이 언약이 흠이 있어 하나님께서는 굳이 둘째 것인 새 언약을 주셨다. 사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이 흠이 있을 리 만무하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옛 언약이 사람인 우리가 지켜 구원받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 그래서 첫 언약을 흠이 있다고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을 위해 새롭게 세워주신 둘째 언약, 새 언약은 말 그대로 완전무결하다. 이는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했다’는 말씀으로 알 수 있다. 돌비에 기록했던 옛 언약은 유한했다. 돌이라는 물질에 기록된 것이기에 깨어지면 그만이다. 하지만 마음에 기록한 새 언약은 영원하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기록한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을 지키는 자를 하나님의 자녀로,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의 하나님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새 언약이 마음에 기록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아니, 새 언약이 마음에 기록된 것을 우리는 왜 모를까. 이를 두고 사도 바울은 우리 마음이 가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리가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고린도후서 3:12~16)

이 말씀 가운데 모세가 썼던 수건은 면박, 즉 얼굴을 가리는 데 사용한 수건이다. 사도 바울은 이 면박이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볼 때 그 마음에 덮여 있어 깨닫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그 면박이 벗어질 것이라고 했다. 다시 말해, 우리 마음을 덮고 있는 면박 때문에 우리 마음에 주신 새 언약을 올바로 깨닫지 못한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을까.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역대하 30:1~9)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남 유다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에까지 보발꾼을 보냈다. 보발꾼이 북 이스라엘에 당도해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며 그것이 곧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임을 알렸다. 즉,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인데, 이것이 곧 우리 마음에 덮여 있는 면박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이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주신 새 언약을 온전히 알아볼 수 있다.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가 유월절을 지켜야 마음을 가리고 있는 면박과 마음에 덮인 휘장을 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6~8)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성경에서 오직 유월절뿐이다. 유월절을 ‘오래 저장했다’고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하시며 세워주신 이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1,600년의 장구한 세월 동안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회복되므로 모든 민족의 가려진 면박과 덮인 휘장이 없어질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비로소 우리의 마음에 두신 새 언약의 법도가 무엇인지 드러나는 시대가 온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하늘의 법도. 오직 마음에 기록되어, 마음에 덮여 있는 면박을 제하지 않고는 깨달을 수 없는 두 번째 언약. 그것은 유월절을 지켜야만 올바로 알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단언하셨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여기서 ‘너희’는 새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유월절을 지켜야만 마침내 드러나는 하나님의 법, 새 언약. 마음에 드리워진 어둠의 장막을 걷어버리고 구원의 밝은 빛으로 인도하는 새 언약 유월절. 그래서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영생의 길임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했다.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사야 25:9)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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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수박고르는법? >>>참진리교회는??>>하나님의교회



요즘 같은 무더위에 가장 인기 있는 과채는 단연 수박일 것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수박은 수분을 보충해주는 공급원으로 제격이다. 찬 성질을 갖고 있어 몸의 열기를 내려주기 때문에 삼복더위를 이겨내려면 먹어주는 것이 좋다.

효능도 뛰어나다. 붉은 과육에는 항암물질인 라이코펜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암예방은 물론 암세포가 전이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흰 속껍질에 들어 있는 시트룰린은 혈압을 낮추고 몸속 과다한 수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과육을 먹은 후 흰 속껍질을 도려내 찬거리로 활용하면 고혈압, 신장병 환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먹거리가 되는 것이다. 또, 검은 씨에 함유되어 있는 우수한 단백질은 동맥경화를 막아준다. 과육을 먹을 때 뱉지 말고 씹어먹는 것이 좋다.

이렇듯, 맛있는 수박을 먹으면 맛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하지만 정작 그 속을 알 수 없으니 맛있는 수박을 사기란 쉽지가 않다. 예전에는 과일가게 상인들이 삼각뿔 형태로 과육을 잘라주어 시식을 해본 후에 구입을 했기 때문에 실패하는 일이 없었는데, 요즘은 웬일인지 과일가게에 가도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비파괴 당도검사를 마치고 시장에 나오기 때문이다. 소비자로서는 일단 수박껍질에 부착된 ‘당도 보장’, ‘고당도’, ‘꿀수박’, ‘당도 선별 수박’ 등 품질인증 스티커를 믿고 사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100% 정확하지만은 않다.

품질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수박을 파는 경우도 있다. 많은 소비자들은 그게 그거 같은 수많은 수박 앞에서 고민하다 상인에게 맛있는 걸로 골라달라고 선택권을 넘기기도 한다. 상인은 십중팔구는 수박 몇 개를 노크하듯 두드려보고 골라주며 맛있을 거라고 호언장담한다. 하지만 막상 집에 가지고 와서 먹어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결국 맛있게 잘 익은 수박인지 아닌지는 수박에 대한 지식을 익혀서 직접 선택하는 편이 현명할 것이다. 과연 수박을 고를 때는 무엇을 따져봐야 할까. 몇 가지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된다.

수박은 호랑이와 얼룩말 같은 화려한 줄무늬를 갖고 있다. 바로 이 암녹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선명하고 규칙적인지 확인한다. 빛깔이 곱다는 건 햇빛을 충분히 골고루 받았다는 증거이자, 당도가 높다는 증거다. 그리고, 지구의 북극점과 남극점처럼 겉껍질의 꼭지 반대편에 자리한 배꼽을 본다. 배꼽은 꽃이 떨어진 자리다. 배꼽이 작을수록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다고 한다. 또 한 가지는 유통되는 과정에서 닦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겉껍질에 하얀 분이 있다면 그것은 당도가 높은 것이라고 한다.

수박을 고를 때 대부분 가장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소리다. 두드렸을 때 소리가 맑은 것이 잘 익은 수박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상식이다. 그러나 고수가 아니면 큰 차이를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일찌감치 포기하는 편이 낫다.

소리 다음으로 많이 확인하는 부분이 꼭지다. 농부는 수박을 수확할 때 T자형으로 잘라 시장에 내놓는다. 소비자들이 꼭지가 달려 있는 수박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어느 지역의 농업기술원의 연구에 따르면 꼭지가 맛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한다. 또, 꼭지가 오히려 수박의 맛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수확할 때 꼭지를 함께 자르지 않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꼭지(줄기)가 말라가면서 살기 위해 몸통(과육)의 수분과 영양분을 빼앗아간다는 것이다. 어찌 됐든, 소비자 입장에서 꼭지가 달려 있는 수박을 사는 경우라면 싱싱한 상태가 속도 싱싱하리라는 것만 염두에 두면 될 것 같다.

수박 하나도 이토록 깐깐하게 따져보고 선택해야 후회가 없다. 하물며 영원한 삶과 직결된 교회는 어떠하겠는가. 두 집 건너 하나 있는 수많은 교회들 중 도대체 어느 교회가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구원으로 인도할 교회일까. 과일가게에 진열돼 있는 수박들처럼 그게 그거 같다. 수박의 품질인증 스티커처럼 다들 ‘복음’과 ‘말씀’을 강조하며 하나님께로부터 인증을 받은 교회라고 자처하고 있다. 문제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거짓 목자들도 양의 탈을 쓰고 있다는 점이다. 결국 내가 직접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익히고, 성경에 입각해 따져보고 선택하는 수밖에 없다. 다행히도 몇 가지 성경 상식만 알고 있으면 된다.

먼저, 일주일에 한 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인지 확인한다. 안식일은 십계명의 넷째계명이자 예수님과 사도들도 지켰던 중요한 규례다(출애굽기 20:8, 사도행전 18:4). 그리고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지 알아본다. 특히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 절기 중 하나이며 바울도 유월절을 소중하게 지켰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이밖에도 많은 성경 지식들이 있지만 예배일만 따져보고도 우리의 영혼에 맛있는 양식을 먹여주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줄 완전한 교회를 찾을 수 있다. 수박을 잘못 고르면 교환을 하거나 달콤한 음료수로 화채를 만들어 먹거나 그마저도 귀찮으면 며칠 맛없는 수박을 먹으면 그만이다. 교회를 잘못 골랐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이라도 성경대로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선택하면 된다. 만약 잘못 골랐는데도 불구하고 그 교회를 고집한다면 구원은커녕 슬피 울며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출처: 패스티브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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